2007년 10월 05일
풀 메탈 패닉 19
소스케 : 다시 부활했습니다. 네 그저 다시 부활했을 뿐입니다
치도리 : 인형에서 다시 소스케를 날려버리던 치도리로 돌아왔습니다.
칼리닌 아저씨를 희롱하는 치도리 멋졌습니다
텟사짱 : ............................ 어른이 되어 버렸습니다.
텟사냥~
마오 : 검은 고양이 누님~~~~ 중위로 진급하셨습니다.
이번에는 나온것은 기쁘나 활약이 없어 아슀습니다
쿠르츠 : 음음... 소스케를 치도리와의 통신을 핑계로 되고 놀리는군요
이번에 아마도 미스닐 소속이거나 과거에 동료였던 스나이퍼가 적으로 등장한 것 같습니다.
칼리닌 : 허허허... 결국 배신했군요. 아마도 무슨 사정이 있겠지요
아무리 봐도 가벼운 캐릭터는 아니니...
레몽 : 텟사에게 반했습니다. 텟사 팬클럽에 한명 추가
이번에 치도리에게 받은 하드 디스크에 있던 자료로 인해 M-9이 개조되어
람다드라이버가 아무래도 탑재 될 것 같습니다.
책을 보면 코다르는 람다드라이버를 제외하고는 전부 일반적인 부품이라는 말이 있으니
이식되겠죠
그리고 ARX-8 프로그램을 코딩이라는 3D한 작업을 한 중년 애호가 미라양
(저의 짐작입니다)
1권인가에서 구출된 그녀가 이렇게 19권에서 다시 등장할 줄이야...
헌터아저씨 손대면 범죄에요!!!
아무튼 간만에 레포트를 잊고 읽었습니다.
다시 레포트의 세계로
p.s 노병의 멋진 대사
-하지만 젊은이, 진흑과 땀, 피와 눈물로 범범이 되어본 적도 없는 사내가 대체 무엇을 할 수 있다는 건가?
# by | 2007/10/05 21:11 | 인생??? 그냥 기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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