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EX 2009 vol.1 C-17 vs A380 하늘이야기

늦어지만... 지금이라도 올려봅니다.

성남에서 한 ADEX 2009는 이전에는 서울 에어쇼라는 이름으로 2년에 한번씩 개최되었는데...

이번에는 아예 항공우주, 방공산업 전시회라는 이름으로 개최를 하였습니다.

이전에도 야외전시장에는 항공기와 항공기 관련 지상 장비가 주로 이루었지만,

실내 부스에는 각종 방위산업체들이 들어있던 것을 생각하면

제대로 된 이름으로 개최를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포스팅하면 심심하니깐, 몇 개로 나누어서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글솜씨라든지... 사진이라든지... 기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처음들어갔을 때 보았던 것은 C-17과 A380이었습니다.

정문쪽이 아니라 부대를 통해서 갔기 때문이지요.

A380입니다.

C-17 글로벌 마스터입니다.

이 기체는 우리에게는 트랜스 포머2에서 나와서 익숙할 것입니다.

영화 후반부에 이집트에 군 병력 수송과 옵티머스를 수종를 했던 비행기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인지 시범 비행 행사때 BGM이 트랜스포머 삽입곡이더군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옵티머스!!!"

를 외치게 되더군요

제일 큰 수송기는 아니지만 정말 큰 수송기이지요.

근데....................

원근법을 무시하는 A380입니다.

아쉽게도 A380은 제가 갔던 일요일에는 내부 공개를 하지 않았더군요.


다음 이번 ADEX의 하이라이트 썬더 버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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