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안다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다.
예비군 훈련 도중 넘어졌다.
서바이벌 훈련도중이었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마음이 급했고, 비가 오고 군화의 굽이 없어졌기 때문일까
넘어졌다.
넘어지면서 순간 숨이 막혔지만, 1시간 빨리 이곳을 벗아나고 싶다는 마음에 몸을 움직였다.
그 결과, 다행히 1시간 빨리 나갈 수 있었다.
집에 돌아와서 호흡을 크게 하거나 기침을 할때 외쪽 옆구리 쪽에서 통증이 느겼졌고,
넘어져서 그런가보네 라면 웃어 넘겼다.
2~3일이면 사라질 줄 알았던 통증은 계속되었고, 예비군 훈련이 끝나고 나서 약 10일 되는 날, 토요일에 외과를 찾아가서 진찰을 받았다.
X-ray 사진을 찍고 의사가 쿨하게 빨간펜으로 X-ray 사진에 동그라미 표시를 하더니,
"골절이네"
물리치료를 받고 약을 받고 덤으로 복대도 가지고 돌아 왔다.
진료를 받고 돌아온 후부터 통증이 신경쓰인다.
가만히 있으면 통증도 못느겼고, 기침을 하거나 몸을 누울 때만 느겼는데, 왠지 모르게 통증을 느낀다.
"아 그래서 안다고 해서 항상 좋은게 아니구라"
라는 말의 의미를 느낀다.
p.s X-ray기계는 도시바였다. 중증인듯....
예비군 훈련 도중 넘어졌다.
서바이벌 훈련도중이었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마음이 급했고, 비가 오고 군화의 굽이 없어졌기 때문일까
넘어졌다.
넘어지면서 순간 숨이 막혔지만, 1시간 빨리 이곳을 벗아나고 싶다는 마음에 몸을 움직였다.
그 결과, 다행히 1시간 빨리 나갈 수 있었다.
집에 돌아와서 호흡을 크게 하거나 기침을 할때 외쪽 옆구리 쪽에서 통증이 느겼졌고,
넘어져서 그런가보네 라면 웃어 넘겼다.
2~3일이면 사라질 줄 알았던 통증은 계속되었고, 예비군 훈련이 끝나고 나서 약 10일 되는 날, 토요일에 외과를 찾아가서 진찰을 받았다.
X-ray 사진을 찍고 의사가 쿨하게 빨간펜으로 X-ray 사진에 동그라미 표시를 하더니,
"골절이네"
물리치료를 받고 약을 받고 덤으로 복대도 가지고 돌아 왔다.
진료를 받고 돌아온 후부터 통증이 신경쓰인다.
가만히 있으면 통증도 못느겼고, 기침을 하거나 몸을 누울 때만 느겼는데, 왠지 모르게 통증을 느낀다.
"아 그래서 안다고 해서 항상 좋은게 아니구라"
라는 말의 의미를 느낀다.
p.s X-ray기계는 도시바였다. 중증인듯....
태그 : 골절, 안다는것이항상좋은것은아니다.







덧글
darkuldoru 2010/07/26 01:41 # 답글
아는 만큼 괴롭다. 라는 명언입죠,
inthesky 2010/07/29 17:43 #
그러게.